그레이스 하티건(1922-2008): 대담한 색채와 독특한 이미지로 추상 표현주의를 넘어선 미국 미술의 선구자입니다. '브라이드 시리즈' 등 대표작을 통해 여성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