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을 피해 파리와 뉴욕의 삶을 다큐멘터리처럼 담아낸 독일 출신 사진작가 프레드 스타인(1909-1967). 찰나의 거리 풍경과 인물 초상으로 휴머니즘 정신을 보여주며, 특히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초상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