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리처드 식커트(1860-1942)는 휘슬러와 드가의 영향을 받은 영국 화가입니다. 런던의 음악 홀, 실내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유명하며 초기 아방가르드 미술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