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하트 벤튼(1889-1975)은 미국 리저널리즘을 대표하는 화가입니다. 중서부의 삶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 벽화, 조각적인 인물 묘사로 미국의 정신을 담아냈습니다. '탕자의 아들', '홍수' 등의 걸작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