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크리에후버는 19세기 비엔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오스트리아 리토그래피 화가입니다. 3000점이 넘는 초상화로, 비더마이어 시대의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귀중한 기록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