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로코코 미술의 거장, 장-앙투안 와토! ' fêtes galantes' 장르를 개척하며 우아하고 섬세한 붓터치로 사랑과 풍류를 담아냈습니다. '시테라로의 순례', '나라 춤' 등 대표작 감상하며 로코코 시대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