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Asselijn(1610-1652): 네덜란드 황금시대 화가로, '위협받은 백조'와 같은 극적인 풍경 및 동물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탈리아풍 풍경화에 영향을 받아, 당시 네덜란드의 저항 정신을 상징하는 작품들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