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얼 프레이저는 'End of the Trail'과 버팔로 니켈 디자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조각가입니다. 사실주의 스타일로 서부 개척 시대의 역사와 원주민 문화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세이모어 힐에서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삶과 유산을 탐험하세요! 그의 겨울 백악관을 거닐며 대통령의 유물을 발견하고 롱아일랜드의 역사적 명소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