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네덜란드 화가 앙리에트 로너-크닙은 고양이와 개의 따뜻하고 생생한 실내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낭만주의를 대표하며 빅토리아 시대 가정의 정취를 담아낸 작품들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