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1840-1917). '생각하는 사람', '키스' 등 인류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근대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사실주의적 기법과 혁신적인 형태미를 만나보세요.
5천 년 예술 여정!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고대 유물부터 현대 명작까지 만끽하세요. 임팩션주의, 르네상스, 아시아 미술 등 다채로운 컬렉션을 경험하고 #MetMoment을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