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누스바움(1904-1944)은 홀로코스트 당시의 삶과 망명, 상실을 강렬한 작품으로 그려낸 독일계 유대인 초현실주의 화가입니다. 그의 신즉물주의 스타일과 힘 있는 자화상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