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니코 베카푸미(1486-1551)는 극적인 감정, 왜곡된 인물, 화려한 장식적 디테일이 특징인 혁신적인 매너리즘 양식으로 알려진 시에나 출신의 화가입니다. 특히 '성모의 승천'과 '애국심' 같은 기념비적인 프레스코화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