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 빈더스리는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데카당하고 에로틱하며 기괴한 아르누보 스타일의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살로메' 삽화와 'The Yellow Book' 참여를 통해 상징주의 미술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