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드 뇌빌(1835-1885)은 프랑스 학파의 대표적인 군사화가입니다. 크림 전쟁,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등 역사적 사건들을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특히 '발라클라바 전투'는 그의 걸작으로 손꼽힙니다.